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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guration and Sync Workflows

DADP는 정상적인 연결형 동기화 경로를 우선으로 사용하지만, 운영 환경에 따라 보조 동기화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 공개 문서에서는 이런 절차를 운영 도구 계층의 일부로 다룬다.

보조 동기화가 필요한 상황

  • Wrapper가 Hub와 직접 동기화할 수 없는 환경
  • 에어갭 또는 제한된 네트워크 환경
  • 운영 승인 절차 때문에 설정 반영을 수동 단계로 나눠야 하는 환경
  • 스키마 수집과 런타임 반영을 분리해야 하는 환경

대표 절차

export-config

Hub CLI의 wrapper export-config는 Wrapper가 사용할 설정 스냅샷을 외부 파일로 내보내는 절차다. 직접 동기화가 어려운 환경에서 로컬 반영 파일을 생성할 때 사용한다.

실제 운영 절차는 단순 export에서 끝나지 않는다. 대상 hubId 확인, export 수행, Wrapper storage directory 확인, 파일 배치, Wrapper 재기동, 적용 검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다뤄야 한다. 세부 절차는 Wrapper Export and Offline Apply를 따른다.

CLI 기반 설정 반영

운영자는 Hub CLI를 사용해 인스턴스별 Engine URL, 로그, 통계 수집, schema reload 같은 설정을 표준 절차로 제어할 수 있다. 이 방식은 UI 대신 명령형 운영 경로를 제공한다.

Collector 기반 사전 등록

Schema Collector는 스키마 수집과 정책 매핑 준비를 실제 Wrapper 기동보다 앞단으로 분리한다. 이 절차는 초기 배포나 변경 승인 절차가 긴 환경에서 특히 유용하다.

기본은 자동 동기화이고, 더 안전한 운영 옵션으로 사전 sync를 사용할 수 있다

Wrapper는 기본적으로 기동 후 Hub와 동기화한다. 다만 재기동 직후 첫 요청이 너무 빨리 들어오는 환경에서는, Schema Collector로 스키마를 먼저 등록하고 wrapper export-config 또는 동등한 절차로 storage를 선반영한 뒤 Wrapper를 기동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운영 해석

  • 보조 동기화 절차는 정상 경로의 우회가 아니라 운영 제약을 수용하기 위한 표준 절차다.
  • 수동 반영 환경에서는 원본 변경 시점과 런타임 반영 시점을 반드시 구분해 기록해야 한다.
  • 설정 파일 export 성공, CLI 호출 성공, 실제 Wrapper 반영 성공은 서로 다른 상태다.

점검 순서

  1. Hub 원본이 실제로 변경되었는지 확인한다.
  2. 보조 도구가 최신 설정을 수집하거나 export했는지 확인한다.
  3. 대상 Wrapper 또는 연동 컴포넌트가 그 결과를 실제로 반영했는지 확인한다.
  4. 최종적으로 Engine 실행 경로에서 기대한 정책이 적용되는지 확인한다.

Wrapper cold start 완화 절차

자동 동기화만으로 충분하지 않거나, 첫 요청 타이밍을 보수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면 다음 순서를 사용할 수 있다.

  1. Schema Collector로 대상 스키마를 수집하고 Hub에 등록한다.
  2. Hub에서 datasource와 정책 매핑을 완료한다.
  3. Hub CLI wrapper export-config 또는 동등한 절차로 Wrapper storage를 채운다.
  4. Wrapper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기동한다.
  5. storage 파일과 bootstrap 로그를 확인한다.
  6. 보호 동작을 검증한 뒤 사용자 요청을 허용한다.